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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戰 4년’ 저격수 된 무용수, 팔다리 잃은 청년, 구조대원 활동 콜센터 직원…
입력
|
2026-02-25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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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전쟁 전 자신의 사진을 들어 보이며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했다. 댄스 강사였던 테탸나 히미온 씨는 22일 현재 우크라이나 군 저격수로 복무 중이다(왼쪽 사진). 건장한 청년이었던 루슬란 크니시 씨는 러시아의 무인기 공격으로 팔다리를 모두 잃었다(가운데 사진). 콜센터에서 근무했던 이반 흐멜니츠키 씨는 구조 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키이우=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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