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입력
|
2026-02-23 19:09:00
서울 서대문구 신촌 대학가의 한 하숙집에 몰래 들어가 여성 속옷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20대 남성 A 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한 하숙집에 몰래 들어가 여성 속옷 여러 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광고 로드중
그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인근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지금 뜨는 뉴스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