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현호(왼쪽), 은가은 / 사진제공=엠오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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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가은(38·본명 김지은), 박현호(33) 부부가 부모가 됐다.
21일 은가은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은가은이 20일 오후 딸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은가은은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3월 인연을 맺은 뒤, 같은 해 11월 결혼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후 이듬해 4월 정식으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 후 10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은가은은 올해 2월 건강한 딸을 출산해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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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는 지난 2013년 아이돌 그룹 탑독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5년 건강상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전역 후 2020년 트로트 가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후 MBN ‘불타는 트롯맨’(2022)에 출연해 최종 10위를 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두 사람은 트로트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