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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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의 한 화장실에서 시비가 붙은 1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40대가 구속됐다.
파주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4시20분께 파주시의 한 상가건물 화장실에서 술병을 휘둘러 10대 B군의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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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들은 화장실에서 “쳐다본다”며 시비가 붙었고, 화가 난 A씨는 화장실 밖으로 나와 술병을 챙겨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대로 A씨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파주=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