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는 각각 서울구치소와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설을 맞이 한다. 두 구치소는 당일 아침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구치소의 식단표에 따르면 설 당일 아침 떡국, 김자반, 배추김치 등이 나온다. 서울남부구치소도 같은 날 점심으로 떡국에 오징어젓무침, 잡채, 배추김치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가 심리하는 자신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앞두고 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사형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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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