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주민 자력 대피…인명 피해 없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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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인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아파트단지 내 사우나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시19분께 한남더힐 내 사우나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출동한 소방은 건물 내부에 있던 4명을 구조했다.
일부 주민도 대피 조치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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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완전히 불을 끈 뒤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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