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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폭식 체중 10㎏↑” 이혜성, ‘제빵기능사 5년차’ 실력 공개

입력 | 2026-02-13 08:50:31

뉴시스


KBS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이 ‘천하제빵’에서 숨겨온 제빵 실력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서바이벌 프로그램 ‘천하제빵’ 3회에서는 이혜성이 ‘시그니처 빵’으로 1라운드에 나선다.

그는 “아나운서 합격 후 빵을 폭식해 10㎏이 찐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남다른 빵 사랑을 드러낸다.

특히 제빵기능사 취득 5년 차인 그는 “빵 공부를 위해 샌프란시스코까지 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현재는 작업실을 마련해 꾸준히 제빵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5년간 키운 ‘반려 균’의 정체와 시그니처 빵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심사위원 이석원은 “다른 제빵사와 무엇이 다른지 고민하고 있다”는 심사평을 내놔 긴장감을 높인다.

3회에는 또 만 14세 최연소 도전자 김규린도 출연한다. 돌발 상황 속 4시간 미션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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