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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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가 독특한 추리형 점사 미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참가자들이 사진과 제한된 정보만으로 사망 원인과 인물 특징을 맞히는 방식의 미션이 이어지면서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콘셉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1~4회가 공개된 ‘운명전쟁49’의 첫 번째 미션은 ‘망자의 사인 맞히기’로, 참가자들은 사진과 생몰 연도만을 단서로 죽음의 이유를 추리해야 했다. 베테랑 운명술사들도 쉽게 정답을 맞히지 못하는 난도 높은 문제 속에서 방울을 흔들거나 카드 점을 보는 등 각양각색의 점사 방식이 등장했고, 일부 참가자들은 정확한 답을 맞히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발바닥만 보고 노숙자 맞히기’, ‘돈벼락과 날벼락 구분하기’ 등 독특한 콘셉트의 미션이 연달아 등장하며 참가자들의 경쟁이 이어졌다. 특히 단순한 외형 정보만으로 서울대생을 가려내야 하는 ‘서울대생 찾기’ 미션은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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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