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엔 “당대표 로망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시스
김 총리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언급하며 ‘그때도 평당원으로 있을 거냐. 마음속에는 뭔가 로망이 있지 않나’고 묻자 이렇게 답했다.
김 총리는 “서울시장은 안 나간다는 말씀을 이미 드렸고, 지금 국정에 전념한다는 말씀을 누차 드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정에 전념하고 있는 입장에서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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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