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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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출신 지승준이 연기자로 데뷔했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승준은 드라마 데뷔작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연기자로 발돋움했다.
그는 이 작품에서 대흥시민구단의 윙백 배정배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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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치우치기보다는 현실적인 판단과 생활감 있는 시선으로 주변 인물들을 바라보며 이야기 속 관계의 밀도를 자연스럽게 쌓아가는 역할이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한다.
지승준은 2005년 방송한 KBS 2TV ‘날아라 슛돌이’ 1기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배우 류승수가 이모부다. 2023년 빅스마일엔터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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