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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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조서형이 같이 일하는 직원 살이 20㎏ 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8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운영 중인 매장을 공개했다.
조서형은 “사실 을지로가 지금의 ‘힙지로’가 된 건 저희 식당이 시작점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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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서형은 메뉴 재료와 밑반찬 손질 상태를 확인했다.
그는 “저 직원이 저랑 같이 일하고 살이 20㎏ 가까이 빠졌다”고 말했다.
조서형은 “석박지 무를 왜 국 용으로 손질했냐”며 “저랑 일한 지 몇 년인데 저렇게 썰었냐”고 했다.
직원은 “오늘 제가 착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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