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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 연초히팅디바이스 ‘이토 하이브리드’ 브랜드 영상 공개

입력 | 2026-02-09 10:38:56

사진제공=이엠텍


 이엠텍이 자사의 연초히팅디바이스 ‘이토 하이브리드(ETO Hybrid)’의 실제 사용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전용 스틱 없이 기존 연초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와 연초 한 개비를 여러 번 활용할 수 있는 2+1 사용 방식의 가성비, 냄새 부담을 줄인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직업군의 실제 후기를 담아내며 제품의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 영상에는 애널리스트, 디렉터, 보험설계사, 직장인, 건축가 등 서로 다른 직업군의 사용자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반신반의했는데…어떻게 이렇게까지 깔끔할 수가 있죠?”, “냄새를 획기적으로 줄였다니 훨씬 안심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기존 연초 사용 경험과 비교해 체감 차이를 전했다.

 이토 하이브리드는 연초 그대로 꽂아 기기로 2번 연속 사용한 뒤, 같은 연초를 불로 한번 더 피울 수 있는 방식으로 한 개비를 총 3번 활용할 수 있어 체감 가성비를 높인 제품이다.

 한 사용자는 “하나로 세 번이라니”라는 짧은 말로 직관적인 만족감을 표현했고, 또 다른 사용자도 “거의 모든 게 다 호환되더라구요”라고 언급하며 기존 연초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직업 특성상 대면 활동이 잦은 보험설계사와 직장인들은 냄새 부담 감소에 주목했다. “미팅 전에도 부담이 줄 것 같다”, “차 안에서도 냄새 걱정을 덜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은 차량 이동이 잦거나 업무 전후 흡연 환경을 고민하는 사용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디렉터와 건축가의 평가는 제품의 방향성과 완성도에 초점이 맞춰졌다. “억지로 꾸며낸 게 아니라 본질적인 무드를 제대로 잡아냈다”는 말은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이토 하이브리드가 지향하는 사용 경험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한편 연초와 궐련형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이중 흡연자 비중이 적지 않다는 통계 역시 이토 하이브리드가 주목받는 배경으로 꼽힌다. 연초의 타격감은 유지하면서도 냄새와 불편함을 줄이고자 하는 수요가 존재하는 만큼 별도 스틱 없이 연초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재 이토 하이브리드는 공식몰 이토스토어를 통해 회원가입 1만 원 할인과 디바이스 2만 원 할인, 총 3만 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토 하이브리드 공식몰 이토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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