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멜로망스 김민석 맞아? 96㎏ 시절 공개

입력 | 2026-02-09 00:23:34

ⓒ뉴시스


 듀오 ‘멜로망스’ 김민석이 군 복무 시절 체중이 늘었던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김민석은 8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2주 동안 10㎏가 찐 적이 있다며 365일 다이어트와 전쟁 중이라고 밝혔다.

MC 서장훈은 “삼겹살 10인분, 곱창 5인분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다고?”라며 놀랐다.

김민석은 “황제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다. 단백질만 먹으면 살이 빠지는 줄 알았다. 그렇게 많이 먹으면 안 빠진다고 하더라”고 웃었다.

서장훈이 “(그렇게) 먹을 수 있는 게 신기하다”며 놀랐다. 김민석은 “지금은 그렇게 안 먹는다”고 했다.

이어 김민석의 군 입대 당시 사진도 공개됐고, 서장훈은 “저 분은 누구냐”며 놀랐다.

김민석은 “저 때가 좀 빠진 거”라고 말했다. MC 신동엽이 “100㎏가 넘었냐”고 묻자 “저 때는 96㎏”라고 했다. 서장훈은 “아예 다른 사람”이라며 황당해했다.

김민석은 “저 때 살이 많이 찐 상태에서 입대를 했다. 쟤 멜로망스 김민석 맞아? 저를 보더니 아니라고 하더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군대 가기 직전에 먹자. 행복하게 활동하자. 막 불어나면서 최고 불어난 상태에서 입대를 했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은 “표정이 행복하다”고 즐거워했다.

[서울=뉴시스]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