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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열기 생생하게… ‘갤럭시 S25 울트라’ 개회식 생중계

입력 | 2026-02-09 00:30:00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회식을 삼성전자의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해 생중계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6일(현지 시간) 개최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회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해 생중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회식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개최됐으며 약 7만5000명의 관중과 3500여 명의 선수단이 함께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로, 올림픽방송서비스(OBS)와 개회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관중석을 포함해 각국 선수 입장 터널, 주요 중계장비 주변에 총 26대의 갤럭시 S25 울트라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선수들의 입장 장면부터 개회식 현장의 열기, 동료들 간의 벅찬 감동까지 의미 있는 순간들을 실시간으로 포착해 중계의 몰입감을 높였다. 삼성전자는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해 선수들이 각자 특별한 순간을 직접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훈 기자 dh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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