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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입력 | 2026-02-05 14:26:00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왼쪽) 씨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2026.2.5 창원=뉴스1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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