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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필랑트’가 전국 전시장에 전시차 입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 회사 측은 이번 주 내 전국 175개(SS 포함) 전시장에 전시차 입고를 완료하고, 3월부터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필랑트는 지난 1월 월드 프리미어 공개 이후 르노 성수, 코엑스몰, 부산 스타필드 시티 명지 등 일부 거점에서만 전시돼 왔다. 전국 전시장 전시가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은 가까운 전시장에서 차량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며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르노가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선보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이 특징이다. 파격적이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을 갖췄다. 전면의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와 그릴 라이팅은 역동적인 차체 이미지를 강조한다. 실내에는 헤드레스트 일체형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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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랑트는 현재 전국 전시장에서 계약이 진행 중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가격은 트림에 따라 4331만9000원부터 4971만9000원이다. 1955대 한정 판매되는 런칭 에디션 ‘에스프리 알핀 1955’ 가격은 5218만9000원으로 책정됐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