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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코스피가 장 초반 5300선을 돌파했다. 지난달 30일 장중 5300선을 터치한 지 사흘 만에 재탈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5288.08)보다 27.37포인트(0.52%) 하락한 5260.71로 개장했다. 하지만 곧바로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9시 19분 현재 5303.31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1144.33)보다 5.31포인트(0.46%) 내린 1139.02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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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코스피는 5000선이 무너진 지 하루 만에 매수세가 몰리며 오전 한때 4% 넘게 반등했고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됐다.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