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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람♥’ 지상렬, 자산 현황 공개…결정사 ‘D등급’

입력 | 2026-02-03 18:02:34

ⓒ뉴시스


방송인 지상렬이 자산 현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예능한바퀴’에는 ‘나이에 비해 자산이 부족. 눈으로 말하는 지상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지상렬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콘셉트로 결혼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지상렬은 출연 계기에 대해 “그냥 오게 됐다. 인생을 흐르는 대로 살고 있다”며 “주변을 보면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각자 나름의 외로움이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예상 등급을 묻는 질문에 “그래도 중간은 나오지 않을까 싶다. B나 C 정도”라고 답했다.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평가했느냐. 아직 결혼을 안 하신 것에는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 묻는다”고 질문하자, 지상렬은 “인상은 좋으신데 선인장처럼 가시 같으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자산 관련 질문에 지상렬은 “땅도 없고 건물도 없다. 사놓은 건 없고 집 한 채만 있다”며 “인천 송도 신도시에 있는 아파트”라고 밝혔다. 연봉에 대해서는 “프리랜서라서 그때그때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대표는 “나이에 비해 자산이 다소 부족해보인다”며 “프리랜서는 원칙적으로 남성의 경우 가입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성들은 여성의 직업 조건을 크게 보지 않지만, 여성들이 남성을 선택할 때는 안정적인 직업과 수입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날 지상렬은 외모, 집안, 학력 등을 종합한 평가에서 최종 D등급을 받았다.

한편 지상렬은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16세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인연을 맺은 뒤 공개 연애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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