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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로 조사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전국 성인 30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에서 아이유는 선호도 9.1%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이어 김연아(8.5%), 유재석(5.5%), 박보검(4.5%), 손흥민(2.7%) 순으로 나타났다.
코바코는 변화하는 광고·마케팅 환경 속에서 소비자가 인식하는 기업 이미지와 선호 광고모델을 파악하고, 생활양식과 소비 행태를 분석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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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