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에서 소방관들이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은 탄광 통근 버스에서 화재를 진압 중이다. 사진은 우크라이나 비상사태청 제공. 2026.02.02.
1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최대 민간 에너지 기업 DTEK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역 석탄 광산에서 직원들을 수송하던 버스를 공격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가비상사태청에 따르면 러시아의 이번 공격으로 화재도 발생했다. 부상당한 광부들이 버스에서 탈출하기 시작하자 두 번째 드론이 이들을 직접 조준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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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