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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김민석의 감성으로 완성한 리메이크 음원이 공개된다.
김민석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Wish+)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발매한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지난 2020년 가수 KCM이 발표한 곡으로, 프로젝트 ‘위시+’의 모티프가 된 곡이다. 잊혀지지 않는 이별의 기억을 녹여낸 아름다운 이별송을 김민석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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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속한 멜로망스는 지난 2015년 미니앨범 ‘센티멘탈’로 데뷔 후 ‘아무 날의 서프라이즈’, ‘사랑인가 봐’, ‘고백’, ‘선물’, ‘동화’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사랑받고 있다. 또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키스는 괜히 해서!’, ‘마지막 썸머’ OST 가창 참여는 물론,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민석이 가창에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