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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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8명이 대피했다.
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29일 오전 7시 28분쯤 서울 은평구 신사동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대 추정 여성 한 명이 사망했다.
해당 주택은 지상 2층, 지하 1층 등 총 3층으로 구성됐다. 불은 지하 1층 안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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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신고 접수 약 30분 만인 7시 57분쯤 큰불을 잡고 8시 11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