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방송인 겸 가수 구준엽이 대만 출신 배우이자 아내인 고(故) 쉬시위안(서희원)을 추모하는 조각상을 직접 제작했다.
28일(현지시간) 대만 ET투데이는 “구준엽이 직접 제작한 쉬시위안 추모 동상이 완공돼 고인 1주기인 이달 2월 2일 제막식이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제막식에는 쉬시위안 동생, 그녀의 어머니, 구준엽 등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광고 로드중
하지만 쉬시위안은 지난해 일본 가족 여행 중 급성 폐렴을 동반한 독감에 걸려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구준엽은 쉬시위안 사망 후 거의 매일 묘소를 찾아 그녀를 기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