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메달과 트로피를 받고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는 여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 사진출처 아시아배구연맹(AVC) 홈페이지
배구협회는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리는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손서연이 최우수선수상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2010년생 배구 유망주 ‘리틀 김연경’ 손서연 선수가가 경남 진주 선명여고 배구장에서 본보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181cm의 장신 아웃사이드 히터로 제2의 김연경으로 불린다. 2025.12.29 진주=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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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여자대표팀은 최우수단체상을, U-16 대표팀을 이끌었던 이승여 금천중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각각 받는다.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