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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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시윤이 44년 만에 중학교를 졸업한 어머니가 베이비시터 자격증을 땄다는 말에 놀랐다.
그는 지난 25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어머니 졸업식에 갔다.
앞서 어머니는 과거 형편이 안 좋아 중학교 졸업 3개월을 앞두고 포기했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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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중학교도 졸업 못 한 부모를 보면 우리 아들을 뭐로 볼까 걱정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어머니 친구가 “결혼을 언제 할 거냐”고 묻자 윤시윤은 “저도 서둘러 하고 싶다”고 했다.
어머니는 “이 친구는 나보다 훨씬 어린데 손주까지 봤다”고 말했다.
그가 “난 손주 봐주려고 베이비시터 자격증도 따놨다”고 하자 윤시윤은 “그건 또 언제 땄냐. 왜 공부를 몰래 하는 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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