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어…화재 원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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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군의 한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1시25분께 청송군 현서면 사촌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검색과 연소 확대 방지에 나선 소방당국은 24일 오전 3시1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주택 1동, 저온창고, 차량 1대 등을 태워 83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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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