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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그룹 세븐틴의 민규가 2년 연속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마즈(MARS) 아시아는 민규와 함께 2026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을 한국, 대만, 홍콩,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에서 본격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업과 사회생활은 물론 운동, 취미 활동까지 소화하며 열정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아시아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스니커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에너지가 필요한 이들이 출출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역시 지난해에 이어 민규와 함께한다. 스니커즈는 “지난해 민규와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는 공감을 이끌어 내며 브랜드 정체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며 “올해 다시 한번 민규와의 시너지를 이어가며 보다 강력한 메시지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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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니커즈는 1930년 출시된 글로벌 초코바 브랜드로, “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라는 슬로건 아래 에너지를 충전하는 간식으로 자리잡았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