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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오는 15일 글로벌 리빙 브랜드 니토리(NITORI)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니토리는 아시아 주거 환경에 맞춘 상품군과 토탈 홈퍼니싱 솔루션을 제안하는 리빙 브랜드로, 아시아 12개국에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동탄점에 오픈하는 니토리 매장은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갖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이다. 기존 대형 매장의 형식을 벗어나 약 100평 규모의 공간에 핵심 상품을 엄선해 배치했다. 니토리가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상권 특화형 큐레이션 매장’으로, 백화점 고객의 쇼핑 동선과 구매 패턴을 반영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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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15일부터 ‘초경량 식기’ 시리즈와 ‘기능성 쿠션’ 등 인기 상품들을 기간 한정 특별가에 선보인다. 또한 방문 고객들에게는 일본 전통 방식의 회전식 추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2만 원 이상 구매 시 참여할 수 있으며, ‘루메나 대용량 가습기’를 비롯해 ‘내추럴핏 베개’, ‘보온 주전자’ 등 경품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4일간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경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동탄 지역 영패밀리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정교하게 분석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동탄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