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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됐다…267만뷰 부른 연예인급 미모 대치동 일타강사

입력 | 2026-01-14 09:21:57

[N이슈]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9일 방송 등장 예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캡처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의 일타강사 아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공식 채널에는 ‘방송 최초 공개! 19세 연하 류시원 아내’라는 제목의 예고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류시원은 아내와 함께 윤정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의 아내의 미모에 출연진은 “와이프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류시원의 아내가 잠깐 등장한 영상의 조회수가 267만 회를 기록했다며 “화제의 주인공”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그의 아내의 상당한 미모에 누리꾼들은 “와 예쁘다” “류시원 장가 잘 갔네” 등 반응을 나타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캡처



류시원의 아내는 수학을 가르치는 E사 일타강사로 활약 중인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류시원은 “처음으로 공개한다, 제대로”라고 미소 지으며 아내를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아내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싼 류시원은 “안녕하세요, 제 와이프입니다”라고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류시원은 아내에 대해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보였고, 아내는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린 만날 거야”라고 고백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캡처



류시원은 1972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53세다. 그는 지난 2010년 결혼 후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고, 이후 2020년 2월 현재 아내와 재혼했다.

류시원이 아내와 19세 나이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최초로 밝힌 것은 지난 2024년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 정신업쇼’에 출연했을 당시다. 그는 “이 친구한테 피해가 가는 게 싫어서 비공개로 하다 보니까 2세 연하, 6세 연하라고 기사가 잘못 나더라”며 “처음 공개하는 거다, 사람들 아직도 모른다”고 재차 강조한 뒤 “아내와 19세 차이 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류시원 아내의 남다른 능력은 지난 2022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알려졌다. 당시 류시원은 아내가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수학 강사라고 밝혔다. 그는 “맞벌이는 아니지만 이거는 이야기할 수 있다”며 “수학을 가르치는 대치동의 수학 강사”라고 말했다. 허영만이 “강사가 잘나가면 돈 많이 번다”고 하자 류시원도 “잘 번다, 요즘은 저보다 잘 버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2024년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도 첫눈에 반했던 아내와의 첫 만남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아내의 외모가 이상형이었다며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교환하고 연인이 됐지만, 사귄 지 10개월 만에 이별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 기준에서 끝이 보였다”며 아내가 좋아질수록 19세 나이 차이와 자신이 돌싱이라는 현실이 떠올랐고, 주변의 시선을 감당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이별했다고 부연했다. 하지만 결별한 지 3년 후 선생님 꿈을 이룬 아내와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만났다가 다시 반해 용기를 내서 마음을 고백, 재결합한 비화를 전했다.

지난 2024년 12월에는 딸 출산 소식도 전해 화제가 됐다. 류시원의 아내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돌싱포맨’ 출연 당시 류시원은 “생각보다 쉽게 되지 않았다”며 “(시험관 시술 시도) 10개월 만에 됐다, 제일 힘들었던 건 아내가 고생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내한테 너무 미안했다”며 “남자는 힘든 게 없다, 여자가 너무 고생한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류시원이 아내와 출연하는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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