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 보조배터리·초경량 청소기·가성비 무선이어폰 공개 아이폰·갤럭시 맥세이프 완전 호환 860g 진공청소기·42dB ANC 이어폰 등 일상형 제품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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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는 12일 경량 설계를 중심으로 한 신제품 3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 제품은 맥세이프 호환 기능을 갖춘 초슬림 보조배터리, 860g의 가벼운 무게를 구현한 무선 청소기,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으로 구성됐다.
새 라인업은 실제 사용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mm, 무게 98g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과 22.5W 유선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한다.
유무선으로 두 대 기기 동시 충전이 가능하며, 자력 정렬 기술을 적용해 충전 중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연결된다. 아이폰과 갤럭시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돼, 여러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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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밑이나 차량 내부 등 다양한 공간을 청소할 수 있도록 ‘2-in-1 틈새 브러시’와 ‘브러시 바’를 기본 제공한다고 한다. 먼지통은 200mL 용량으로 세척이 가능하며, USB-C 포트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9만4800원이다.
샤오미코리아는 오는 26일까지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행사를 진행한다. 보조배터리 구매 시 C타입 케이블, 진공청소기 구매 시 전용 필터 키트, 이어폰 구매 시 스포티파이 2개월 프리미엄 이용권을 증정한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