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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영은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 그는 지난해 10월 포르투갈 여행에서 프러포즈를 받은 모습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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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지영은 “아니 ‘얼굴 나올래?’ 했더니 부끄럽다고 한다. 그 모자이크가 저의 의지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지영은 영상에서 프러포즈 장면을 공개했는데, 예비신랑은 모자이크 처리돼 있다. 또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예비신랑의 얼굴은 가려진 상태로 올라온 바 있다.
김지영은 “결혼식 영상 때는 괜찮지?”라며 허락을 구했고, 예비신랑은 “알겠다”고 답했다.
김지영은 “오소리 씨에게 한 달의 시간을 더 주시면 적응된 얼굴로 나타날 거다. 지금은 거의 뚝딱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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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렸다. 바리스타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종방 후 헤어졌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며,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