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5일 아이덴티티 새 앨범 ‘예스위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
아이덴티티(idntt)의 두 번째 유닛인 예스위아(yesweare)가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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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덴티티(idntt)가 7인조에서 15인조로 더 확장돼 돌아왔다.
5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그룹 아이덴티티의 유닛 유네버멧(unevermet)과 예스위아(yesweare)가 함께하는 앨범 ‘예스위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유네버멧과 예스위아 총 15인의 멤버들이 참석해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아이덴티티는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소속사 모드하우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유네버멧을 시작으로 예스위아를 거쳐 24명의 완전체 잇츠낫오버(itsnotover)까지, 그 세계를 점진적으로 넓혀가며 팬들을 만난다. 유네버멧은 지난해 8월 데뷔했으며, 예스위아는 이날 자리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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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idntt)의 두 번째 유닛인 예스위아(yesweare)가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6.1.5/뉴스1
이날 아이덴티티는 신보 ‘예스위아’에 대해 “유네버멧과 예스위아가 결합한 과정을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보여줄 예정이다”라며 “‘우리가 바로 젊음이다’라는 패기를 통해 거침없이 드러낼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려 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신보를 통해 가장 보여주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 “가장 보여드리고 싶은 건 무대 위라고 생각한다”라며 “15명이라 가능한 보컬과 무대를 직접 보여드리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멤버 이환희는 유네버멧 7인 활동 이후 15명으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해 “ 일단은 유네버멧활동 때는 7명이서 활동했음에도 무대가 구성도 좋고 뛰어났지만 8명이 추가되면서 ‘메가’ 퍼포먼스가 생겼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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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명은 유네버멧에 이어 예스위아가 합류한 아이덴티티의 그룹 정체성에 대해 “저희 그룹의 정체성은 다양성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방향으로 간다면 저희의 방향성이 정체성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마지막으로 아이덴티티 멤버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 있느냐는 물음에 “음악방송 1위와 함께 (지난 초동 판매량 30만 장에 이어) 초동 판매 2배 기록을 달성하면 좋겠다”라고 포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덴티티의 ‘예스위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