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2022년부터 문화·예술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오페라를 비롯해 뮤지컬·연극·영화·문학·미술·문화교육·문화단체 등 25개 분야를 대상으로 예술성과 사회적 기여도를 평가하는 민간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박 대표이사는 행복북구문화재단을 통해 ‘문화가 행복이 되는 철학’을 실현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행정을 선도하며 재단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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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j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