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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8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3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경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연기를 흡입하거나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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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28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예슬 기자 seul56@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