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소방서 작전119안전센터 정문에 아버지와 아이로 보이는 이들이 놓고 간 편지. 인천소방본부 제공
영상 인천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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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소방서 작전119안전센터 정문에 아버지와 아이로 보이는 이들이 놓고 간 편지와 간식.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공승배 기자 ksb@donga.com
1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소방서 작전119안전센터 정문에 아버지와 아이로 보이는 이들이 놓고 간 편지. 인천소방본부 제공
영상 인천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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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소방서 작전119안전센터 정문에 아버지와 아이로 보이는 이들이 놓고 간 편지와 간식. 인천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