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여한끼’ 1일 방송
tvN STORY ‘용여한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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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가 깜짝 놀랄 경력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용여한끼’에서는 윤남노 셰프와 임태훈 셰프가 동반 출연해 MC 선우용여, 유세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MC들이 “요리 경력 몇 년 차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윤남노 셰프가 “난 좀 했다”라면서 “중학교 1학년 때 냉면집을 운영했다. 꽤 됐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했다.
tvN STORY ‘용여한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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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