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1일 방송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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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가 치매 유전자가 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퀴즈에 도전했다.
여전히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93세 이시형 박사와 84세 윤방부 박사가 옥탑방을 찾아왔다. 이날 치매로 불리는 인지 장애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시형 박사가 “치매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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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감성 터지는 옥탑방에서 지지고 볶는 문제아들의 찐케미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대환장 지식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