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광고 로드중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던 18일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서 일부 가구가 정전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8분쯤 장림동 소재 총 903호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아파트 단지 2곳과 주택 등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아파트는 이날 오전 8시쯤부터 전기 공급이 재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오전 11시 17분쯤엔 모든 가구의 전기가 복구됐다.
광고 로드중
(부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