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 News1
부산시육상연맹은 이번 전국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금 6개, 은 4개, 동 6개 등 총 16개의 메달을 따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제105회 대회에서는 12개, 104·103회 대회에서는 각각 10개의 메달을 거뒀다.
부산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필드 종목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남자일반부 장대높이뛰기 진민섭(연제구청), 남자대학부 멀리뛰기 이현우(부산대), 여자대학부 신서연(동아대) 선수 등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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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기자 ru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