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행사로 동반성장 의미 되새김 조기 대금 지급으로 자금 운용 지원 해외 판로 개척 위한 브랜드 엑스포 활발 장애인 인식 개선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속
지난해 10월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일대에서 2024 슈퍼 블루마라톤을 개최해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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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31일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다방 면에서 실질적인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최근 열린 ‘2025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에는 협력사 임직원 1300여 명이 모여 ‘함께 빛나는 순간(Together We Shine)’이라는 주제로 상생과 미래 성장 의지를 공유했다.
디토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연주와 뮤지컬 배우 아이비, 국악인 송소희가 참여하는 다채로운 무대도 마련됐다. 롯데 임직원과 협력사 대표가 함께한 점등식으로 동반성장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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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5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에서 롯데와 파트너사 직원 대표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해외 진출 지원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16년부터 개최한 브랜드 엑스포를 통해 파트너사의 우수 제품을 해외에 소개하고 있다. 2025년 5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행사에는 국내 중소기업 50개사가 참여해 뷰티, 식품, 패션,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제품을 선보였으며, 현지 유통업체 13개국 담당자들이 참석해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노하우와 제품 현지화 전략을 논의하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롯데는 지난 5월 프랑스 파리에서 롯데-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개최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수출·수입상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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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다각도의 실질적 지원과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경영 안정과 해외 시장 확대,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