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Dining] 롯데마트 29일까지 2개 이상 구매하면 10% 할인
두 번째 지역 상생 프로젝트로 롯데마트·슈퍼는 지난 16일 강원도와 협업한 ‘해태 생생감자칩 강원옥수수맛(80g)’을 단독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을 맞아 강원도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한정판 컬래버 스낵이다.
광고 로드중
롯데마트·슈퍼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29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생생감자칩 강원도 옥수수맛(80g) △구운양파(110g) △오사쯔(100g) △칸츄리콘(150g) 4종을 각 2380원 균일가에 판매하며 행사 기간 동안 2개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도의 지역성을 담은 경품 이벤트도 풍성하다. 29일까지 행사 상품 4종을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응모권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1등 롯데리조트 속초 디럭스 더블 숙박권(3명) △2등 하이원리조트 숙박권(15명) △3등 강원이·특별이 랜덤 굿즈(인형·볼펜 중 1종, 80명)를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롯데마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기간 강변점, 춘천점, 원주점 등 지역별 주요 점포에서는 ‘강원이네야채가게’ 콘셉트의 특별 매대를 설치해 강원 지역 특색과 현장 분위기를 한층 살린 연출을 선보이고 있다.
이화석 롯데마트·슈퍼 스낵&디저트팀 MD(상품기획자)는 “강원도에서 생산한 지역 상생 스낵으로 고객들에게 이색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고 로드중
황서현 기자 fanfare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