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달 26일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양당 오찬 회동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5.06.26. 뉴시스
1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하고 이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양당 원내 수석부대표가 전했다.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상법 개정안 관련해서 양당 입장에 대해 충분히 서로 의견을 전달했고 내일 개최될 법사위 1소위에서 상법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양당은 내일 개정안이 가능한 합의 처리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으로 의견일치를 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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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