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광고 로드중
술에 취한 20대 주한미군이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에서 한국을 모욕하는 발언을 하고 자신에게 항의하는 시민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5일 20대 주한미군 A 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사건을 종결했다. 경찰은 사건 당일 A 씨의 신병을 미 헌병대에 넘겼다.
A 씨는 지난 15일 오전 술에 취한 채 홍대거리에서 한국을 모욕하는 발언을 했다. A 씨는 이 발언에 항의한 피해자를 여러 차례 폭행했다.
광고 로드중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