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7시1분쯤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김천JC 램프 구간에서 염료를 실은 4.5톤 화물차의 엔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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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17분쯤 경북 고령군 운수면 신간리 대구~고령 국도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갓길에 있던 나무 그루터기를 밟고 전복돼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1대가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2명을 투입해 12분 만에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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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트럭이 전소되고 염료 2톤가량이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천·고령=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