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중심의 경영철학으로 지속 성장 이끌어와”
광고 로드중
조은전자(대표 원종표)가 지난 해 매출 5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 목표액을 80억 원으로 상향 설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조은전자는 인쇄회로기판(PCB)용 레이저 가공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 회사 ‘퓨어헬스케어(PURE HEALTHCARE)’를 론칭하며 헬스케어 및 뷰티 산업에 뛰어들었다. 퓨어헬스케어는 신규 제품 2종을 최근 출시했으며 , MTS(마이크로니들 피부자극기) 분야에서 기술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은전자는 ‘다기능 인쇄회로기판 로더기용 적재장치’ 등 총 3건의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난도 기술력이 요구되는 반도체 패키지용 기판 생산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광고 로드중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