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시장서 ‘서울 베이스 프리미엄 스킨케어’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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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바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가 시그니처 제품 ‘호호바 오일’로 미국 아마존(Amazon)에서 ‘아마존 초이스(Amazon’s Choice)’에 선정됐다.
‘아마존 초이스’는 고객 만족도 등 종합 평가 요소를 반영한 아마존의 공식 추천 마크로, 핑크원더의 제품력이 북미 소비자에게 확실한 신뢰를 얻고 있음을 상징하는 지표다.
핑크원더(PKWD)는 호호바 오일을 포함한 전 라인업을 미국 아마존에서 전개하며, 누적 10만 건 이상의 피부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이고 성분 중심의 맞춤형 스킨케어 전략으로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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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핑크원더는 미국을 비롯해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는 헤어케어 등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