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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을 구르며 두터워지는 가족애
입력
|
2025-02-06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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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열린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에 참가한 지역 다문화가정 주민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영양군은 상호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애를 키우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21가족을 초대했다.
영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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