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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메타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스레드(Threads)’ 공식 계정을 개설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스레드 계정 개설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실시간 소통을 확대하고 보다 친밀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제품 출시 소식과 스포츠 이벤트 및 프로모션 안내,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 등을 공유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도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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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레드는 메타가 지난 2023년 출시한 텍스트 기반 소셜미디어 플랫폼이다. 인스타그램이 사진과 영상 중심이라면, 스레드는 텍스트 기반의 실시간 소통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