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NH농협금융, 이찬우 신임 지주회장 선임
입력
|
2025-02-04 03:00:00
광고 로드중
NH농협금융지주는 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찬우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59·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경북 영덕 출신으로 부산대 사대부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제31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재정부 미래사회정책국장, 경제정책국장, 차관보 등을 지냈다. 이 회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2월 2일까지 2년이다.
광고 로드중
신무경 기자 yes@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지금 뜨는 뉴스
윤호중 “특례시 인구기준 100만→70만∼80만 검토”
복면 쓴 괴한 3명, 가정집 침입해 일가족 4명 결박·폭행 후 달아나
韓 야구, ‘경우의 수’ 뚫고 WBC 8강행…‘보물’ 문보경 홈런 포함 4타점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