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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이찬우 신임 지주회장 선임
입력
|
2025-02-04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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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는 3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찬우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59·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경북 영덕 출신으로 부산대 사대부고,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제31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기획재정부 미래사회정책국장, 경제정책국장, 차관보 등을 지냈다. 이 회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2월 2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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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경 기자 ye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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