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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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에 들어서는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이 21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3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다.
양우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5-1생활권에 공급하는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까지 18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 구성으로 총 69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번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되며 21일에 1순위 청약 접수, 22일에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2월 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정당 계약은 14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전국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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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다. 업계는 특히 5-1 생활권 첫 단지로 추후 공급 단지들의 분양가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의 가격 경쟁력은 더욱 돋보인다고 봤다. 가격은 전용면적 84m² 기준 5억8000만 원 전후로 1m²당 평균 1750만 원이다.
단지는 특화 설계가 적용됐으며 대형 월패드, 음성인식형 TV등 스마트홈IoT 서비스가 돋보인다고 한다.
거실에 설치되는 대형 24인치 월패드는 기본적인 월패드 기능들은 물론 조명, 난방, 환기, 가스 차단, 쿡탑 차단, 대기전력 콘센트 등의 정보 확인 및 제어가 가능하다. 여기에 방문차량 예약 기능, 이사 및 행사 시 빈번한 방문자들의 용이한 출입을 위한 숏패스 기능 등 다양한 스마트홈 IoT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방TV는 AI음성인식형으로 기본적인 기능을 포함하며 유튜브, 넷플릭스 등 다양한 기능들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 외에 대화형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생활 편의 정보, 일정 관리, 알람 및 타이머, 어린이 콘텐츠 지원 등 추가적인 기능들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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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은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내 3년 만에 새 아파트 분양으로 관심이 뜨겁다”며 “특히 전국 청약이 가능한데다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하고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되는 등 가격, 청약 및 계약 조건 등에서 부담이 적은 만큼 보다 많은 청약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황소영 동아닷컴 기자 fangso@donga.com